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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시 맨체스터 시티 복귀 가능성 높아지나

잭 그릴리시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생겼다고 함
과르디올라 감독 때는 사실상 전력 외로 밀려났는데 새 감독 마레스카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음
마레스카 감독은 그릴리시를 팀에 포함시키려는 의향이 있는 듯
그릴리시도 이전보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했고 최근 경기에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맨체스터 시티 입장에서는 그릴리시를 팔아치우기엔 부담스러운 선수임
그리고 그릴리시의 경험과 능력은 여전히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음
그래서 이번 시즌부터 그릴리시가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음
이번 주에 있었던 경기에서도 그릴리시가 나왔는데 몸 상태도 괜찮았다고 함
과르디올라 감독 때는 안 뛰었지만 마레스카 감독은 다르게 보는 듯
이번 시즌을 계기로 그릴리시가 다시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지 지켜봐야 할 듯
그릴리시는 2019년에 맨체스터 시티에 이적했을 때 엄청난 기대를 받았었음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략과 맞지 않아 자주 교체되거나 벤치에 앉는 경우가 많았음
그러다 보니 그릴리시는 첼시나 리버풀 등으로 이적할 가능성도 언급되곤 했음
그런데 이제 마레스카 감독이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게 가장 큰 변화임
마레스카 감독은 과르디올라와 달리 수비수를 중심으로 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임
그러니까 그릴리시처럼 수비와 공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잘 어울릴 수 있음
또한 그릴리시는 팀 내에서 유일하게 중앙 수비수와 수비수 위치를 오갈 수 있는 선수임
이런 점에서 마레스카 감독에게는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거임
그리고 그릴리시는 이미 30대를 넘겼지만 경기력은 여전히 괜찮은 편임
최근 경기에서 볼 컨트롤이나 수비 판단력이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함
이런 점을 보면 그릴리시가 팀에 남아서 계속해서 기여할 수 있을 가능성은 충분함
그런데 문제는 그릴리시의 연봉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는 거임
맨체스터 시티가 그를 계속 유지하려면 금액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해야 할 듯
혹은 그릴리시가 스스로 연봉을 낮추는 것도 가능할 수 있음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은 편이고 지금까지 그릴리시는 연봉을 줄이려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음
이런 상황에서 그릴리시가 팀에 남을지 아니면 다른 팀으로 이적할지가 관심사임
그리고 만약 그가 팀에 남는다면 어떤 포지션에서 뛸지도 주목받을 것임
마레스카 감독이 그릴리시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앞으로의 관건이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