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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차전도 벤치에서만 지켜보는 모습

김혜성이 LA 다저스에서 3차전에도 출장 기회를 잡지 못했음
다저스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경기를 치르는데 김혜성은 벤치에 앉아서만 경기를 지켜봤음
이전 경기들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이번에도 변함없이 벤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음
김혜성은 내야수로 활동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경기에 나서는 일은 거의 없었음
팀의 전반적인 성적은 괜찮은데도 불구하고 김혜성의 기회는 계속 줄어드는 듯
다저스 측에서는 김혜성이 아직 경기 감각을 완전히 되찾지 못했다고 보는 것 같음
그런데 이건 사실상 김혜성이 팀에 적응하지 못한 탓인 것 같기도 함
미국 리그에서의 경기 스타일과 한국리그와 차이가 크다 보니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김혜성의 경우는 좀 더 빨리 커리어를 이어가야 할 상황임
이번 시즌이 그의 첫 메이저리그 시즌이라서 더욱 그렇다고 보면 됨
아직은 기회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그의 노력은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임
다만 앞으로 어떻게 경기를 소화할지가 관건일 듯
이번 주말 경기에서라도 기회가 생기길 바라는 팬들도 많음
다저스의 내야수로 기용되면서도 출장 기회가 거의 없던 김혜성은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음
이미 지난 시즌부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선수들이 대부분 경기를 소화하는 걸 보면
다만 김혜성이 한국에서 활동하던 시절과 달리 미국 리그에서는 더 빠른 반응과 정확한 타격이 요구되는 만큼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부분임
이런 상황은 김혜성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인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겪는 일이었음
특히 한국에서 온 선수들은 리그 스타일 차이 때문에 적응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고
그 중에서도 김혜성은 첫 시즌을 맞이하면서 더 많은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임
그러나 이런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만은 아님
메이저리그는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팀 입장에서는 확실하게 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선택하는 게 당연함
김혜성의 경우는 아직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거임
이런 상황에서 팬들의 반응은 갈라져 있음
한편에서는 김혜성의 노력이 인정되지만 아직은 경기 감각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고
또 다른 이들은 그의 기회가 너무 적다는 이유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음
특히 김혜성이 한국에서의 성적이 좋았던 만큼 기대감이 컸던 만큼
이번 시즌에 기회를 잡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감도 크다고 함
그러나 김혜성의 경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회를 얻을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함
결국 김혜성의 운명은 그가 얼마나 빨리 메이저리그의 속도와 방식에 적응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