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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내 아야네 19명 대가족 집에 시집 갔다며 감탄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19명 대가족 집에 시집 가길 잘했다고 했음
아야네는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현빈이여도 시집 안 갈 수 있잖아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 말은 마치 자신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듯한 뉘앙스로 보임
그런데 이 말이 오히려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음
왜냐하면 이지훈과 아야네는 결혼 후 둘째 아이를 낳았고 현재 3남매를 키우고 있음
하지만 아야네는 이전부터 대가족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왔음
특히 이지훈의 가족이 다들 친절하고 따뜻해서 그런지 자주 언급했었음
그런데 이번 발언은 마치 현빈처럼 독신으로 살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듯한 느낌을 주었음
이게 문제였음
팬들은 이지훈도 현빈처럼 독신으로 살면 더 편할 수 있는데 왜 결혼했어?라고 반응했고
아야네에게도 시집 간 게 잘된 거야?라는 질문이 쏟아짐
결국 아야네는 이 말이 과장된 표현이었음을 밝혔지만
이미 네티즌들은 분위기를 잡아서 계속 떠들고 있음
이지훈도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땠는지 궁금해하고 있음
이번 일로 이지훈과 아야네의 결혼 생활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졌음
아야네의 발언이 단순한 개인적 감상이 아니라 사회적 논란으로까지 번진 것 같음
이런 식의 말을 했으면서도 이지훈과 결혼해서 자식까지 낳았다는 점에서 팬들은 뭔가 모순된 느낌을 받았음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는 게 꼭 모든 여성에게 최선은 아니라는 건 인정할 수 있지만
그걸 공개적으로 말하는 건 좀 다른 문제임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언급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음
이런 일이 벌어지면 일반적인 연예인 부부보다 더 많은 주목을 받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
특히 이지훈은 현빈과 비교되면서 독신이라는 키워드를 자주 언급받는 측면이 있었음
그래서 아야네의 발언이 더욱 화를 돋구는 거임
현빈처럼 살면 더 편할 수도 있다는 말은 마치 이지훈도 그런 선택을 해야 했을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줬음
이런 식의 발언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님
아야네는 과거에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유연한 태도를 보였는데
그런데 이번엔 마치 가족 중심의 삶이 반드시 좋은 건 아니라는 듯한 말을 했음
하지만 이건 단기적인 반응일 뿐
장기적으로 보면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아야네의 발언이 단순한 개인적 의견이었든 사회적 메시지였든
이미 네티즌들은 그걸 가지고 다양한 해석을 내리고 있음
앞으로 이 사건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는 게 좋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