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이미 바디 울버햄튼 이적 가능성 커져

제이미 바디가 울버햄튼에 가는 거 같음
레스터 시티 소속인 38살의 바디가 울버햄튼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음
울버햄튼은 황희찬이 있는 팀이라서 관심을 많이 가졌던 듯
바디는 최근 레스터에서 경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이적 시장에서 이동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함
울버햄튼은 중앙 수비수 자리를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바디가 그 자리를 맡을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음
바디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랫동안 뛰며 경험 많은 선수라 울버햄튼 입장에서는 유익한 이적이 될 수 있음
다만 레스터 시티가 바디를 쉽게 내보내지 않을 수도 있고 이적료나 조건 등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음
이번 주말에 이적 소식이 더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음
황희찬과 함께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팬들도 반겨줄 것 같음
바디가 울버햄튼으로 이적한다면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이 많은 선수의 이적 사례로 꽤 주목받을 듯
지난해도 레스터 시티에서 뛰던 마커스 벨리스가 첼시로 이적했고 그 후에도 다양한 고령 선수들이 이적 시장에서 움직였음
바디는 레스터에서 10년 넘게 뛰며 팀의 중심축이었고 그의 이적은 레스터에게도 큰 손실이 될 수 있음
울버햄튼은 최근 수비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중인데 바디의 경험과 안정감이 필요했을 가능성도 있음
이적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확정된 건 아니어서 팬들은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음
바디가 레스터를 떠나는 게 현실이 된다면 그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음
그런데 레스터가 이적료를 높게 요구하거나 바디가 레스터에 남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결국은 양 팀의 협상 결과에 달려있는데 이 과정에서 또 다른 변수들이 생길 수도 있음
울버햄튼 입장에서는 바디의 경험을 통해 팀의 수비력이 한층 강화될 수 있고 황희찬과의 호흡도 기대됨
하지만 바디가 38살이라 몸 상태가 걱정되는 점도 무시할 수 없음
프리미어리그에서 30대 후반 선수들이 계속해서 활약하는 건 어렵지 않지만 바디처럼 오랜 시간 뛴 선수라면 여전히 가치가 있음
이번 이적 소식이 확정된다면 프리미어리그의 이적 시장에서도 큰 이슈가 될 것임
